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신입 채용 서류/면접 배수 질문
안녕하십니까, 현재 면접시즌에 맞춰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아무래도 취준생이다 보니 이런저런 불안감도 많고, 조금이라도 더 정보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관련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기업마다 다르겠으나, 일반적으로 기업의 서류 배수와 면접을 2차로 진행하는 경우 각 차수에서의 배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10년전 자료로는 관련 정보들이 이따금 보이는 듯 하나, 최근에는 이를 찾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2026.05.06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업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신입 채용은 서류에서 가장 많이 걸러지고 이후 면접 단계로 갈수록 배수가 많이 줄어드는 편입니다. 보통 서류는 수배수 이상 넓게 선발하고, 1차 면접에서 실무 적합성과 커뮤니케이션을 본 뒤 최종면접에서는 조직 적합성과 인성을 중심으로 압축하는 구조가 많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AI역량검사, 코딩테스트, 직무시험 등이 추가되면서 예전처럼 단순 배수 개념으로 보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대기업은 직무별 TO 변동이나 중복합격 영향도 커서 같은 회사라도 시즌마다 차이가 꽤 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몇 배수인가”보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평가하는지에 집중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면접 시즌에 불안한 건 당연하지만 지금처럼 정보를 정리하며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큰 도움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업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서류에서 최종 채용 인원의 약 10배수 내외를 면접 단계로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1차 면접에서 2~3배수 정도를 남기고 최종면접에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흐름이 흔합니다. 다만 대기업 공채처럼 지원자가 매우 많으면 서류는 20배수 이상 뽑는 경우도 있고 중견기업이나 수시채용은 아예 배수 개념 없이 적합자 중심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AI역량검사 인적성 코테 등이 중간에 추가되면서 실제 체감 경쟁률은 예전보다 더 복잡해진 편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배수 자체보다 현재 단계에서 어떤 역량을 검증하려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서류는 경험 적합성 면접은 직무 이해도와 조직 적응 가능성을 본다고 생각하시면 준비 방향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기업의 신입 채용 배수는 직무와 지원 규모에 따라 상이하지만, 대기업을 기준으로 서류 전형에서는 최종 선발 인원의 약 10배수에서 20배수 사이를 선발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후 1차 실무진 면접에서는 3배수에서 5배수 정도로 압축하며, 최종 면접인 2차 임원 면접에서는 1.5배수에서 3배수 사이의 경쟁률을 유지하며 인성을 중심으로 검증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수시 채용이 확산되면서 과거보다 배수가 더 타이트해지는 경향이 있으며, 일부 직무는 서류 단계부터 매우 좁은 배수로 필터링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과거의 정형화된 수치에 매몰되기보다 본인이 지원한 공고의 모집 규모를 살피시고, 각 단계에서 본인이 가진 직무 역량과 조직 적합성을 얼마나 밀도 있게 보여줄 수 있을지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요즘 채용 기준으로 보면 서류와 면접 배수는 과거보다 훨씬 유동적으로 운영되는 편입니다 서류 전형은 보통 모집 인원의 10배에서 많게는 30배 정도까지 통과시키는 경우가 많고 직무나 기업 규모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1차 면접은 실무 검증 단계라 3배에서 5배 정도 남기는 경우가 많고 최종 면접에서는 1.5배에서 2배 수준으로 압축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절대적인 배수보다 직무 적합도와 평가 점수 누적 방식으로 선발하는 경향이 강해 단순 배수보다 “상대 평가 구조”라고 이해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서루 10~20배 1차 5~6배수 2차 3배수정도 이나 기업에따라다다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 ∙일치학교안녕하세요. 멘티님. 말씀하신 것 처럼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요즘 채용 시장은 서류에서 거진 다 거르고, 뽑을만한 인력에서부터 면접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배수라는게 거진 무의미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AI엔지니어 직무
안녕하세요. 지금 4-2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간단한 스펙은 인아 4.2/4.5, 오픽 AL, 학부연구생 1년, 현장실습 3개월, 교내 AI 경진대회 수상 1회, AI관련 프로젝트 6개, 직무 무관 동아리 2개입니다. 직무 무관 아르바이트도 1년 넘게 하고있습니다. 일단 이번 하반기 공채에 AI쪽으로는 모두 지원했는데 모두 서류 탈락했습니다. 그래서 고민은 AI엔지니어를 포기하고 다른일을 찾는게 나을지 아니면 석사까지 가보는게 맞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석사하신분들도 많아서 석사로도 취업이 어렵다고 하는데 석사를 하면 진로 변경도 어려울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로변경기 유통사업소나 SPC 제빵 쪽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질문드리고 싶은걸 정리하면, 1. AI엔지니어를 빠르게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2. 이 분야는 여러 회사에서 뽑던 데 채용인원이 매우 적은건가요? 서류 올탈하면서 잠도 안오고 앞길이 걱정이돼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
Q. 현대자동차 플랜트운영 지원동기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당신의 가능성이 현대의 내일이 됩니다. 현대차의 지원동기와 입사 후 그리고 싶은 내일을 들려주세요 라는 문항입니다. 처음에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에 근무하며 불량 한건이 라인정지와 재작업으로 이어짐-> 품질은 라인을 계획대로 돌리기위한 조건이고 그 관리가 플랜트운영이라는 일이라는 점이 매력적임 1공장과 ev공장은 초기양산과 물량 인력 재배치를 앞두고있음 조건이 바뀌는 현장애서 4M변동은 품질과 납기에 영향을 미치고 단순 데이터분석이 아닌 현물과 공정까지 파악해야 원인을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서있던 라인이 바뀌는 시점에 원인을 표준으로 막아 재발을 예방하고싶어서 지원했다 이후 배터리팩 제작 현장실습-> 이상을 현물분해로 해결해 원인해결, 불량검사 자동화 프로젝트에서 빛반사와 조명편차를 두가지 방법으로 통제 -> 입사하여 크게 세가지로 이런걸 기여하겠다 이런 순인데 왜 현대차인지를 잘 못보여주는 거 같아서 여쭙습니다
Q. 임원면접 합격 요소
지원자 3 면접관 2와 같이 다대다로 보고 20분에 공통질문만 하는 형식이라고 합니다. 질문은 모두 무난한 질문이라고 하는데 어떤 요소가 합격으로 이어지는 지 궁금합니다. 최종임에도 경쟁률이 높다고 해서.. 걱정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